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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유흥을 좋아하지만 결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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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유흥을 끊어야 하는데 끊을슈가 없네요.

    돈도 돈이지만 가정이 있으니...

     

    와이프가 산과 출신 간호사라..

    뭘 해도 찝찝 한 기분이 장난 아닙니다..

     

    하필이면 비뇨기과 항생제 알레르기 까지 있어서 

    사먹다가 아다리 걸리면 빼박이라 정말  골라골라 가야하는상황...

     

    어설프게 요도염이나 이런거 걸려  항생제도  잘못 먹으면 바로 이혼감이라 걱정이.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하필이면 부작용도 귀두쪽 물집 잡히는거라..어떻게할수가..ㅡㅡ:: 

     

    그냥 하소연 이였습니다...

     

    항상 안전 유흥을 즐기십시요..

     

    댓글5

    아침에사과 · 2026.08.11 19:06:28

    아무래도 떡 안치는 업종으로 골라서 다녀야 하겠군요

    kulkul · 2026.08.11 19:15:14
    콘이나 떡을 안쳐야 하는데 ..저로서는 노콘을 안하면 유흥의 느낌이 안날거 같습니다..
    배르사이유 · 2026.08.12 10:21:03
    여기서라도 하소연 맘껏하시길 ㅋ
    자라네2 · 2026.08.15 12:35:49

    어휴 젊은 분이신것 같은데...  저도 성병 옮길까봐 조심조심 하고 다녔는데 이젠 섹스리스에 정관. 수술까지 해서 맘껏 박고 다닐수 있게 되었는데 늙으니 하기가 싫으네요.ㅋㅋ

    박을수 있을때 박는게 정답인것 같기도 하고 조심하고 잃을게 많을때 조심해야 되는게 정답인것 같기도 하고... 그게 인생입니다. 선택과 책임

    자라네2 · 2026.08.15 12:37:02

    그리고 여자들도 두 종류에요. 죽어도 바람핀 인간하고는 못산다 하는 여자, 빼먹을거 남아 있는 이상 *질을 하던 씹질을 하던 **만 하고 그냥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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