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이트에 올린 글은 저희 병원에 오시라는 광고가 아닙니다.
여러가지 건강이나 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성병이나 또는 질환이 의심되면 가까운 병의원에서 치료하시면됩니다.
치료비 문제 또는 해외체류중이거나 여러가지 상황으로 병의원을 이용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먼저 저에게 상의해서 답변을 들으신 후 대처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전에 올렸던 글인데 여름철 덥고 습해지면서 치구가 많이 낀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 정리해서 다시 올립니다
포경수술을 하신 분들이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지만, 요새는 수술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포경수술에 대한 저의 견해는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필요한 사람은 꼭 해야한다 입니다

1번은 자연적으로 완전히 포피가 젖혀져 있거나 포경수술을 한사람입니다
2번은 포경수술은 안했지만 과다포피로 인해 별 불편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3번은 과다포피의 길이가 조금 긴쪽에 속한 사람입니다
4번은 포피가 길면서 포피중간에 밴드형태의 조직이 있어 포피를 까면 호리병모양으로 성기를 쪼이게 됩니다 발기시 통증을 유발할수도 있습니다
3번이 남성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물어봅니다
여름철에 냄새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2번이 답합니다
샤워시 잘 씻으면 됩니다 2번은 선의로 댓글을 달았지만 3번 4번은 샤워만 하면서 낫기만을 기다리게 되고 고통은 계속됩니다
3번은 알았다고 대답은 하지만 잘 이해가 안갑니다
2번은 3, 4번의 고통을 알지 못합니다
2번같은 경우는 많은 부분이 노출이 되어있어서 한여름에 땀이 많이나도 별로 냄새도 나지 않고 불편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3번은 여름철 저녁때가 되서 포피를 까보면 냄새나는 치구와 땀이나 여러가지 분비물로 인해 악취가 납니다
아침에 아무리 샤워해도 저녁때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상태가 됩니다
3번의 경우 풀 발기될 때만 완전히 뒤집어지거나 심지어는 발기가 되도 뒤집어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30년동안 한번도 까보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진찰을 받으러 왔을때 이런 분을 까보면 치구가 돌처럼 변해서 귀두와 포피사이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4번같은 경우는 치구와 냄새뿐아니라 피부가 가로나 세로로 갈라질수도 있고 발기시 통증이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발기시 포피가 쉽게 잘 벗겨지고 평소에 불편함이 없는 분은 당연히 포경수술역시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3 4번의 형태인데 심하게 고통받고 있는데도 진찰을 안받아보고 사이트에서 답변만 듣고 근본적 해결책을 미룬채 고생만 하고 있은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남성확대술이나 조루수술등은 대단히 부정적으로 보지만 포경수술은 적응증을 잘 찾으면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제가 1, 2번의 중간즈음 되는 거 같은데 3번이나 4번은 고생 많이 하겠네요..커뮤니티에서 여자들이 노포 냄새 너무 난다고 얘기하는 글들이 종종 올라와서 나도 그런건가?? 여자친구는 전혀 냄새 안 난다고 하는데 그냥 립서비스인건가?? 생각했었는데 이 글 보고나니 3, 4번 얘기인가보군요..
저도 중학생때 생각해보니 3번이었네요. 잘 까지지도 않고 냄새 엄청 심하고... 수술하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전 원래 다 3번 같은줄 알고 살았거든요.
전 자연포경이라.. 심오한 정보 잘 읽었습니다.
저는 2~3중간이였는데 포경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구 조루증 예방에도 좋아요
입장바꿔서 포경도 안된고추를 입으로 한다고
생각해 보면 됨 포경수술도 남자의 매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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